인사말

안녕하세요. 옻칠쟁이입니다.
옻칠공방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문화 유산, 옻칠, 자긍심을 갖고 30여 년간을 올곧게 옻칠공예에 정진해왔습니다.
생활용품의 인식 변화와 더불어 주방용품도 변화하며 옻칠 제품이 우수하다는 인식이 변화하고있습니다.
신라시대의 고찰 스님들의 바루(밥그릇)을 만들었던 높은 기술이이어져 오면서 조선조에 이르러서 왕실에 진상까지 하였고 사찰의 승려들과 일반 서민들에 의해 전수되어 오늘의 목공예로 발달 되었습니다.
토종목재의 독특한 향과 단단한 재질을 바탕과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이어받아 모양이 정교하고 섬세하며 무공해 자연 옻칠을 사용하므로 색상과 내구성 등 품질의 우수성으로 널리 사랑 받고있습니다.
저희 옻칠공방은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정신으로 모든 제품마다 최고급의 작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옻칠공방장 신덕순
